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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CIZION] 5월 워크샵을 안면도로 가-시지온! 안녕하세요 여러분!시지온의 New Face, 컨설팅세일즈팀의 dam 입니다. 이 아이가 갑자기 나타나 무얼 하느냐 물으신다면 "저희 워크샵 다녀 왔어요 !!!!" 하고 자랑하려고 포스팅 중이라 답해 드립니다. 지난 워크샵은 강원도 정선으로 다녀왔었죠?저의 첫 워크샵이자 시지온 2013 두번째 워크샵은 바닷가의 짠내를 더욱 흠씬 느끼고자 서해에 위치한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안면도는 왜 안면도인가요? 얼굴처럼 생겼나요?...워크샵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Scene 1. 시지온, 꽃지 해수욕장과 맞닿은 안면도에 도착하다. [사진설명: 꽃지 해수욕장의 단면] 버스로 2시간여를 달려, 드디어 안면도에 도착했습니다. 몰디브에 온 것만 같은 투명한 바다 .. 그리고 하와이에서만 느낄 수 있을 법한 여유. 는 없었지만.. 더보기
세부를 추억하시지온 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열기로 푹푹찌는 이 날씨, 정말이지 여름이 확실합니다! 미팅 다녀와서 시원하고 쾌적한 사무실에 따악 들어왔는데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 여름엔 역시 사무실이 최고' -')b 문득, 2년 전 창문도 없던 통유리 사무실에서 에어콘 없이 여름을 났던 기억이 났습니다.그 자그마한 공간에 식구들이 오밀조밀 모여 일을하는데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온도계를 가져다 놓았더니 글쎄 사무실 평균 온도가 30도지 뭐예요. 이열치열. 열정으로 열을 이겼는지 사실 덥긴해도 힘든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해 여름을 잘 견뎌낸 저희는 세부로 떠났습니다!야호! 2010년에 떠났던 세부 플레이숍 사진을 투척합니다. (밤낮 없이 수영하며 놀던 그 때가 그리웁군요 ;) 그 다음해인 2011년.. 회사가 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