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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청춘을 말하다 : 박영욱, 김범진, 박지선 3인의 벤처 스토리 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절정을 맞은 봄에 하루하루 녹음이 더해지고 있네요. 지난 5월 2일 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 영화상영실에서 20대 벤처 3인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칵테일의 박영욱 대표님과 시지온 김범진 대표님 그리고 시지온 브랜드 매니저인 저의 강연이었는데요. 저희가 강연을 하게 된 광운대학교 CDP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경력개발프로그램으로 매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이루어진 교양수업입니다. 5/2이번 강연은 특별히 벤처에 도전하고 있는 20대 청춘 선배들의 이야기로 꾸며졌어요. 저에게는 첫 강연이기도 하고 또 제 모교인 광운대학교에 서게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간략한 현장 스케치로 강연장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블로그칵테일 CEO 박영욱의 '똘끼' 첫 번째 주자인 블로그칵.. 더보기
[CEO 탐방 시지온 김범진 대표] 더 나은 세상 위해 창업 “Never, never give up” [CEO 탐방] 더 나은 세상 위해 창업 “Never, never give up” 김범진 시지온 대표 - 대학생 창업동아리 연합회(PEUM)의 만남 “편하게 형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국내 IT 분야 제1호 소셜 벤처기업 ‘시지온’의 김범진 대표와의 대화가 시작될 무렵 PEUM의 한 멤버가 그에게 던진 말이다. 연세대 화학공학과 06학번으로 학생들과 비슷한 연배라 그런지 혹은 ‘소통’을 중요시하는 시지온의 문화 때문인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오갔다. 시지온의 대표 서비스는 ‘라이브리’.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각 언론사 및 기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현재 700곳 이상의 사이트에서 라이브리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댓글을 남기기 위해 사이트마다 일일이 로그인할 필.. 더보기
파이낸셜뉴스 | 청년,날다..CEO의 세계로 청년,날다..CEO의 세계로 2009-06-25 대학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혀줄 등불이다. 그러나 국내 대학간 뿐만 아니라 대학 개방에 따라 세계 대학과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면 곧바로 도태되는 무한경쟁 상황에 놓여 있다. 파이낸셜뉴스는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우리 대학 및 대학인들의 도약 의지와 노력을 다양한 시각에서 심층 진단하는 '대학 포커스' 면을 신설, 매주 금요일 게재한다. 글로벌 악재로 시작된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청년 실업률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고 있다. 대학 입학시험 관문을 거쳐 대학생이 되면 취업이라는 더 어려운 과제가 놓여 요즘 대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 준비에 들어간다. 학교성적 관리와 함께 자격증, 토익·토플 등 공인 영어성적, 각종 고시 준비 등 이른바 ‘스펙(Spe.. 더보기